2차 대전 당시 많은 한국인들이 일제에 의해 사할린에서 강제노동을 한다. 그러나 전쟁이 종결된 후 사할린의 지배권은 러시아에게 넘어가고 어쩔 수 없이 사할린에 남게 된 한국인들은 심한 고초를 겪게 된다. 이에 용감한 한국인 형제 동수와 동진이 비인도적인 규율에 대항하여 싸우며 민족혼을 지켜 나간다 第二次世界大战当时,很多韩国人被日本帝国主义强制在库页岛进行劳动。但是,战争结束后,库页岛的支配权被俄罗斯掌握,不得不留在库页岛的韩国人将经历巨大的痛苦。勇敢的韩国兄弟东秀和东镇对抗非人道的纪律,守护民族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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